오리지널 크리야 요가의 비밀 (Secrets of ORIGINAL KRIYA YOGA) - 번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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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미 프라나바난다 기리의 계시에 의함
(As revealed By SWAMI PRANABANANDA GIRI)



스리 즈야넨드라나트 무코파다야의 제자 : 《프라납 기타》의 저자.

(A disciple of Shri Gyanendranath Mukhopadhyay: writer of “Pranab Gita”)
e-mail: originalkriyayoga@gmail.com


헌정(獻呈)
존경하는 구루의 연꽃 발 아래에 바칩니다. - 스리 즈야나 마하라지 (스리 즈야넨드라나트 무코파다야)



머리글

  이 책을 읽고 크리야 수행 (Sadhaka)[각주:1]의 어떤 순수한 영적인 혜택을 얻는다면  저 스스로 축복받았다고 느낄 겁니다. 모두의 신체, 정신, 영적 복지를 위해 전능하신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구루 계보 (LINEAGE OF GURUS)



좌측부터

1. 존경하는 바바지 마하라지, 2. 존경하는 요기라지 라히리 마하사야, 3. 파람 구루데브 존경하는 파라마한사 프라나바난다, 4. 구루데브 존경하는 잔 마하라지 (스리 즈야넨드라나트 무코파댜야)



1장 서론

 

  나는 많은 크리야 아쉬람을 방문했는데 크리야 요가 딕샤 (입문식)와 기법 제공 방식을 보고 놀랐습니다. 그들이 명목상 크리야 요가에서 제공하는 입문식은 전혀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그들이 고안한 크리야 요가입니다. 그 누구도 형식적인 입문식을 영적인 경로로 진행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구도자는 시간과 믿음을 모두 잃을 것입니다. 크리야 요가의 이름을 사용하여, 그들은 인도와 서구에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큰 아쉬람과 사원들 그리고 고급스러운 삶을 구축했습니다.


수련자가 단순히 긴 머리카락이나 수염을 기르고 황색 옷을 입거나 어떤 신성한 만트라를 영창하는 것만으로는 산야시 (스와미)라고 할 수 없습니다스리 라마크리슈나 파라마한사는 산야시를 성적 쾌락의 욕망으로부터 자신을 분리 한 사람으로 정의를 내렸습니다이런 사람은 하느님 근처에 80% 도달한 것입니다.


나의 존경하는 구르데브 스리스리 즈야넨드라나트 무코파댜야 (무케르지) 그리고 존경하는 즈야나 마하라지께서 마하 사마디에 들기 전 5~7일 동안 저에게 진정한 산야시는 모든 작업을 성취한다고 하시며 손가락으로 자신을 가리키시며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네 앞에 진정한 산야시가 앉아 있단다. 나는 모든 작업을 수행했다. (두뇌의 상단에 위치한 사하스라라 차크라의 천개의 꽃잎과 여섯 차크라에서 수행하는 모든 작업 완성) 나에게 다른 작업은 남아있지 않구나. 지금은 신께서 베푸신 연금을 즐기고 있다.” 또한 그분께서는 마하 사마디 들기 바로 직전에 이것은 내 최후의 탄생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성적인 욕망과 부와 모든 일들에 대한 성취를 포기하는 것은 여섯 차크라와 사하스라라에서 수행되는 모든 크리야 기법과 무드라의 완성을 의미하며 결코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를 위해 정확한 크리야 수련이 요구됩니다요기라지 라히리 마하사야께서는 그의 제자 중 한사람에게 2회의 프라나마야를 정확하게 수련하는 것은 되는대로 수련하는 프라나야마 200회 보다 훨씬 낫다고 기록하셨습니다.


수련자는 이 크리야 프라나마야의 정확한 수련으로 욕망에서 분리됩니다크리야 프라나얌 (웃탄 프라나얌)을 완성하지 않는 한, 깊고 미묘한 영적 이해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크리야 프라나마를 완성하기 위해 수련자는 해가 가고 달이 지나도록 매일 크리야를 수련해야 합니다이를 위해 인내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수련자가 완벽한 단계의 크리야 프라나야마를 달성하면, 남은 영적 여정을 마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크리야 프라냐마야의 완성을 위해 처음부터 인내하며 수행하는 크리야 수련이 요구됩니다. 그리하면 완전한 행복을 얻고 세속적인 과거를 잊는 단계를 획득하게 됩니다.


  나는 크리야 입문식 이후에 많은 사람들이 처음 몇 개월 동안 열정과 갈망을 지니고 크리야 수련을 시작한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처음에는 그렇지만 수련하면서 어떤 영적인 느낌이나 통찰력을 얻지 못하면 흥미가 느슨해집니다. 그래서 크리야 수련을 떠나 평범한 세속적인 방식으로 살기 시작합니다그러나 어떠한 작업이라도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기억해야합니다. 단순한 마술적인 기법에 의해서는 영적 깨달음을 얻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주 스리 크리슈나께서스리마드 바가바드 키타에서  니쉬캄 카르마 (Nishkam Karma 결과)에 대한 어떠한 제약을 지니지 않고 수련하도록 지시하신 이유입니다니쉬캄 카르마 (Nishkam Karma)’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결과를 걱정하지 않고 구루의 가르침에 따라 정확하게 크리야 요가를 수련하는 것을 뜻합니다.


결과는 반드시 오겠지만 처음에는 인내와 믿음이 요구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크리야를 수련하여 6 차크라에서 종료되고 (아즈나 차크라의 매듭을 뚫으므로) 이후에 헌신(박티)의 크리야와 지혜(즈야나)가 사하스라라에서 시작될 것입니다.


  크리야 요가는 구루에게 직접 배워야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그것은 구루무키 비드야라고 불리우며 수련자가 구루의 입에서 직접 받는 지식을 의미합니다. 수련자는 구루에게 배우지 않고 책으로 수련해서는 안 됩니다. 그것은 위험합니다그래서 우선, 참된 구루 (삿구루)의 계보에 입문하여 크리야 기법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터득하고 수련을 시작해야 합니다.


크리야 요가는 창조주의 사다나 (sādhana 수행)[각주:2]이기 때문에 어떤 종교에서 온 사람들이라하더라도 이 크리야 요가를 수련할 수 있습니다.


크리야 요가에서는 일반적으로 신을 숭배하기 위하여 사용되는 선향, , , 소라, 종 등의 세속적인 것들을 사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크리야 요기는 단지 그 자신의 몸, 생명력 (프라나), 마음과 만트라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 사다나는 완전히 내적인 영적 세계를 기반으로 하기에, 외부 세계와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외부 세계로 분산되어있는 마음을 미묘한 생명력의 도움으로 내부 영적 세계로 들어가게 만드는 기법을 크리야 요가라고 합니다. 외적 세계로부터 내적 세계로 들어가는 방법은 다음 장에 설명합니다.




2장 이론적 개념

크리야 요가 & 만트라 요가


  적절한 절차에 따라 크리야 요가를 수행한다면 수련자는 영적인 경로 안에서 빠르게 진보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직접 인식하는 내적 비전과 영적 느낌에 대한 일은 시작면고 이 목표에 도달하는 것은 매우 쉽습니다. 수련자가 정확하게 수행한다면 현생 또는 다음 생에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트라 (진언, 기도) 요가로 구원에 도달하는 것은 과정이 지연됩니다. 만트라 요가에서 직접적인 내적 비전과 영적 감지는 매우 늦거나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칼리 유가 (현재 물질적 시대를 칼리 유가라고 합니다) 안에서 인간의 수명은 매우 제한적입니다. 그래서 나는 크리야 요가 수련이 빠른 영적 진보와 구원을 성취하는데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느낍니다.



왜 우리는 크리야 요가를 수련해야 하는가?


  출생과 사망이 반복되는 윤회의 고통에서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이 제한된 수명 안에서 모든 사람들이 속세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한편 베일 (마야)에 가려진 하느님과 물질적인 세상 (모하 : 진정한 자아의 본성을 망각함)을 향한 인간의 끌림은 출생과 죽음의 세계에 갇히는 속박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면에서 이 상황에서 자유롭게 되는 방법을 얻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인간에게 선택의 길을 결정하기 위해 지성과 논리적 사고를 주셨습니다.


, 세속적인 끌림에서 벗어나려 하지 않는데 언제 벗어나겠습니까? 순간적인 기쁨을 위해서, 영원한 기쁨과 행복을 망각하는 겁니다. 시간의 흐름은 어느 누구를 위해 기다려주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시간을 더 낭비하지 말고 구원의 길로 나갑시다. 현생에서 쌓아놓은 크리야 수행의 양은 다음 생을 위해 저장됩니다. 크리야 요가의 노력은 결코 낭비가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빈손으로 알 수없는 죽음의 어두운 세계로 가야 합니다.


주 스리 크리슈나께서스리마드 바가바드 기타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 실천을 통해 행위 (카르마)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 이 길은 결코 헛되지 않고 후퇴 없이 나아가리라. 영적인 깨달음을 위한 아주 작은 노력이라도 큰 두려움으로부터 구해줄 것이다.”

“nehavikramanasti pratyabayo na bidyate salpamapasya dharma trayate mahato vayat” [바가바드기타 2,40]


그러나 이 크리야 요가의 작은 실천은, 죽음에 대한 크나큰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롭게 해줍니다. (출생 및 사망 상태는 매우 고통스럽고 끔찍합니다. 출산 전에 아기는 매우 불편한 자세로 어머니의 자궁에 머물게 됩니다. 죽음의 상태가 더 괴로운 것은 한편으로 세속적인 일들과 남겨진 관계를 떠나는데 고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는 숨이 꺼져가도 죽음을 수용하지 못합니다. , 죽은 후에 그는 이해할 수없는 총체적인 어둠의 상태로 들어갑니다.) 크리야 요가를 올바르게 수행하고도 이번 생에서 구원을 획득하지 못했다면 다음 생에서 다시 크리야 요가를 수행하게 되어 현생에서 성취한 것을 쉽게 획득할 수 있을 겁니다. 그는 남은 경로를 수행하게 될 것입니다.

 

  싯다르타는 노쇠, 질병, 사망 등의 고통을 목격한 후에 자신의 왕국과 호화로운 삶에서 떠났습니다. 그는 깊은 사다나 (sādhana)에 잠겨 니르바나를 얻고 고타마 붓다가 되었습니다. 그는 언젠가 이러한 고난에 직면할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세속적인 모든 쾌락에 대한 애정을 버릴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과거를 잊어버리고 새로운 열정과 열의로 요가 사다나 (sādhana)를 시작했습니다.

 

마음의 상태는 5 단계로 분류됩니다. 마음의 첫째 단계는 정신 이상 상태 또는 주변을 이해하지 못하는 열광 상태이며 것이 자신의 상태입니다. 이 상태에서 마음은 평범한 마음으로는 꿈꿀 수 없는 그런 유형의 사고 패턴으로 가득 채우게 됩니다.


  스와미 비베카난다 (Swami Vivekananda)는 이 단계를 거치고 그의 저서에서 같은 언급을 하셨습니다. 둘째 단계는 하나의 세속적인 사물과 다른 사물 사이에서 흔들리는 총체적 불안한 상태입니다. 셋째 단계는 마음이 때로는 불안하고 때로는 집중하려 애쓰고 정적인 상태에 머무르려 노력하는 상태입니다.

 

이 단계에서 잠시라도 정적 단계에 닿으므로 신성의 실현은 이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마음의 넷째 단계는 특별한 영적 대상이나 차크라에 고정시킨 사마디 단계입니다. 마음의 다섯째 단계는 사마디 단계이며 마음은 자주성을 잃고 총체적인 행복과 합병됩니다.

 

  실제적인 영적 깨달음은 셋째 단계에서 시작되는데 이 마음 단계는 잠시 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불안한 마음 상태는 실제하는 악덕이며, 정적인 마음 상태는 미덕입니다. 그러므로 정적인 상태를 향하여 나아가십시오. 틀림없이 당신은 축복 (Kripa)을 지니게 될 것입니다.


보통 사람이 여러 생에서 수행하게 되고 지복 (Bramhananda) 단계를 획득하는 것은 사다나 (sādhana)의 결과로서 위대한 사다카 (Sadhaka) 상태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위대한 사람들의 길을 따라야하고 그들이 권고한대로 실천해야합니다.


그러나 당신이 크리야 요가의 경로로 나아갈 때, 당신이 얻는 감각이나 영적인 비전이 무엇이든 당신의 스승 (Guru)이 아닌 다른 누구에게 실수로 그것을 공개해서는 안 됩니다. 많은 신비로운 힘 (Vibhuti)이 당신에게 오겠지만, 당신은 그것들을 받아 들여서는 안 됩니다. [7장에 자세한 설명] 당신이 이 힘을 수용한다면 당신은 영적인 길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고, 더 많은 발전은 영적인 경로 안에서 멈출 것입니다.


  당신의 모든 영적 사다나 (sādhana)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은 오직 하느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그분은 하느님 실제로서 신비로운 힘을 구하는 사다카 (헌신) 인지 그것을 보기 위하여 당신의 사다나 (sādhana)를 시험하십니다. 당신이 신비로운 힘을 원한다면, 당신은 사회에서 이름과 명성을 얻을 것이고 많은 돈을 벌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당신의 자부심과 오만이 증가되게 만들어 파멸의 길로 인도 할 것입니다. 조심하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은 죽음 전후에 당신의 상태를 망칠 것입니다. 그러니 주의하십시오. 문을 닫고 사다나 (sādhana)를 행하십시오. 아무도 당신이 하는 일을 알 수 없어야 합니다.

 

크리야 수련할 때 유령이나 영혼들이 두려워 하는 성자님들께 알려서, 둘레 500야드 (45.72cm) 이내로 유령과 영들이 들어올 수 없도록 해야 합니다. 크리야 요가를 수련하는 동안 두려워하는 무언가를 본다거나 느낀다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유령이나 영혼들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때때로 수련초기 크리야를 수련할 때 수행자가 미묘한 영적 분위기에 들어서면서 사찰에서 느껴지는 선향 또는 꽃향기가 진동하게 만들었습니다.



3장 오리지널 크리야 요가의 수용과 수련

무엇이 크리야 요가인가?


  크리야 요가, 라자 요가 또는 브라흐마 비드야 (브라흐마 연구)는 모두 동일합니다. 흠숭하올 바바지 마하라지 (지금도 살아 계시고 대략 500)는 현세 물질주의 시대에 가정을 지닌 그의 가장 소중한 제자 존경하는 요기라지 슈마차란 라히리 마하사야에게 이 위대한 사다나를 주었습니다. 주 스리 크리슈나께서 이 크리야 요가를 그의 가장 소중한 제자인 아르주나에게 주셨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나의 구루데브 쉬리 쉬리 즈야넨드라나트 무코파다야 (즈야나 마하라지)께서 훌륭하게 설명하신프라납 기타에 있습니다. 프라납 기타는 나의 구루데브께서 지으신 책으로 그 분의 영적계발과 위대한 구루데브 프라나바난다 파라마한사의 영적 조언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파라마한사 프라나바난다는 요기라지 쉬마차란 라히리의 영적 후계자이다.]


요가 사다나는 8단계입니다. 감각 조절 (야마), 엄격한 계율 (니야마), 바른 자세 (아사나), 생명력 제어 (프라나얌), 외부감각 철수 (프라티하라), 마음을 특정대상 또는 사고에 집중 (다라나), 내적으로 깊이 침잠하여 영원한 진리에의 합일 (디야나)입니다. 그 다음 사다카는 영원한 진리와 합일하여 하나가 됩니다 (사마디).

 

이 단계는 크리야 요가와 라자 요가 모두 공통적이지만 몇 가지 차이점도 있습니다. 거기엔 몇몇의 무드라와 크리야 수행에 도움되는 크리야 요가에 포함된 특수 기법들이 있는데 - 예를 들어 마하 무드라, 케차리 무드라, 요니 무드라 및 나비 크리야 외에 첫째 크리야, 둘째 크리야, 셋째 크리야, 넷째 크리야, 그란티 베다 크리야 (크리야 매듭을 뚫기 위한), 이다-핑갈라 소다한 크리야 (이다, 핑갈라 나디의 정화를 위한 크리야) 등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라히리 마하사야님의 편지문집 (Patrabali)’에서 제자 한사람에게 보내신 모든 것은 첫째 크리야 수행으로 달성된다. 기쁨과 신성한 황홀경, 모든 것은 첫째 크리야에 있다.”는 기록을 발견했으며 나의 구르지 또한 첫째 크리야 수련만으로도 사마디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크리야 요가라는 명목으로 인도와 서구에서 사업을 시작했는데 (오리지널 크리야 라는 명목 또한) 다른 이들 보다 그들의 우월성을 보여주기 위해 이 단순한 크리야 요가에 불필요하고 어려운 기법들을 많이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독자들이 그러한 상업적인 올가미에 걸려들지 않기를 바랍니다.


첫째 크리야는 아사나 (바른 자세로 앉기), 프라나얌 (생명력 조절을 위한 크리야), 요니 무드라, 마하무드라, 파라바스타 (프라티하라 - 외부 감각으로부터의 마음 철수)가 포함됩니다. 이 기법들을 수행함으로 다라나, 디야나, 및 사마디의 단계에 도달합니다. 이 모든 것이 자동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단지 요구사항은 하느님께 대한 사랑과 헌신 그리고 올바른 크리야 수행입니다. 이것이 요기라지 슈마차란 라히리 마하샤야께서 제공한 오리지날 크리야입니다.


입문 (Diksha)은 '종자' 그리고 크리야의 일상 수행 (sadhana)'물'과 같습니다. 딕샤와 사다나는 모두 사다카의 영적 성장을 위해 협력합니다. 크리야 요가의 입문은 단지 크리야 기법들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에서 다른 영혼으로 빛의 불꽃을 전달하는 중요한 일입니다. 스리 라히리 바바, 스와미 프라나바난다 기리, 그리고 스리 즈야넨드라나트 바바의 계보와 함께 사다카 (헌신)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런 불꽃의 전달은 수행자 (sadhak) 안에 잠자는 신성한 에너지를 활성 시키고 보다 긍정적이고 만족스러운 상태로 수련자의 의식을 상승시켜줍니다. 딕샤 (Diksha), 입문은 구루와 제자 사의의 비밀스런 직무입니다. 그러한 의례는 대중 앞에서 또는 공공장소 (또는 온라인으로에서 절대로 수행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구루와 제자 사이의 깨뜨릴 수 없는 유대관계를 확립합니다. 딕샤 (입문) 없는 수행 (sadhak)은 쓸모없습니다.



4장 크리야 요가의 신비 (크리야 요가 라하샤)


  크리야 요가의 신비는 생명력 (Life-force)을 주시함으로 마음과 지성의 경계를 가로질러서 개인영 (Jivatma)이 하느님의 영 (Parmatma)과 합일되는 방식을 기초로 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척추에 있는 여섯 에너지 센터 (Shat Chakra)를 대상으로 크리야를 수행해야 합니다. 그 다음 차크라들을 차례차례 뚫은 다음에 마지막으로 아즈나 차크라를 뚫습니다.


이것은 척추의 여섯 에너지 센터에서의 크리야 수련이 마무리됩니다. 그 후 크리야 수련은 지성 (Budhi Kshetra) 분야와 불멸 (Parama Kshetra)의 분야에서 시작됩니다. 이 모든 일들은 크리야 요가에서 발생합니다. 기록하기 전에, 크리야 요가가 어떻게 실행되어야하는지, 생명력 (Prana), 마음 (Mana), 지성 (Budhhi), 개인 영 (Jivatma)과 하느님 영 (Parmatma)의 관계를 명확하게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들숨과 날숨이 잦고 조절되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마음이 불안해지는 한편으로 호흡은 잦아지고 조절되지 않습니다. 마음과 호흡이 서로 의존하기 때문입니다. 호흡은 본질적으로 거칠고 (Sthula) 마음은 미묘 (Sukshm)한데 포착하기 힘든 마음 조절보다 거친 호흡 조절이 쉽기 때문에 호흡 조절이 선행됩니다. 그래서 먼저 프라나얌의 도움을 받아 먼저 호흡을 조절하고 천천히 미묘한 마음을 조절하게 됩니다.


더욱이 호흡, 생명력, 마음 사이의 관계와 차이점에 대한 개념은 명확해야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호흡은 생명력에 의해 통제되지만 절대적 생명력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들숨 동안 신체 내부로 공기가 유입되고 날숨 동안 신체로부터 공기가 유출되는 것은 단지 생명력일 뿐입니다.


이 생명력은 몸 전체에 분산되어 있으며 모든 내부 기관은 이 생명력에 의해 조절됩니다. 그래서 신체 내부 기관은 생명력이 없는 상태에서는 작동을 멈추고 죽은 몸체로 표현됩니다. 생명력은 발동기(인체의 경우 심장)를 움직이고 발동기 (심장)는 기계 장치 (인체의 폐)를 움직이는 전기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서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설명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숨을 조절할 때 숨은 미묘한 상태에서 매우 미묘한 상태로 변환해야 합니다. 이 극단적인 미묘한 호흡의 상태는 생명력과 같습니다. 그리고 미묘한 생명력 단계는 마음입니다. 미묘한 마음 단계는 지성입니다. 미묘한 지성의 단계는 개인 영 (Jivatma))이고 극도로 미묘한 개인 영의 단계는 보편적인 정신 (Parmatma) 입니다.

 

생명력이 점점 더 미묘해짐에 따라 프라나 바유 (호흡)는 극도로 미묘해 집니다. 그것은 코를 통해 흐르지 않고 신체의 수슘나 내부로 이동할 것입니다. 숨을 멈춘 (Kumbhak) 상태에서 프라나 (Prana) 또는 생명력이 이동하고 마음은 천천히 생명력과 합쳐져서 함께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 생명력과 마음으로 6 차크라를 뚫어야 합니다. 아즈나 차크라를 뚫은 후에는 마음과 생명력 사이에는 아무런 연관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면 마음은 더 미묘해져 지성과 합쳐지며 크리야는 지성의 공간에서 시작됩니다. 지성의 공간에서 크리야가 달성된 이후에, 그것은 더욱 미묘해지므로 개별영 (小靈 Jivatma) 속으로 합병됩니다.

 

그때 개인영을 우주적 영원한영 (Parmatma)의 공간으로 가져가야하며 대우주 안에 소우주가 합일됩니다. 결국 물라 차크라를 뚫고 무형의 브라흐마 (Nirguna Brahma) 안으로 침잠해 들어가는 것이 요구됩니다. 이것은 브라마린의 단계라고 부릅니다.


* 쿰박 (KUMBHAK) : 이제 이 미묘한 숨의 과학을 독자들에게 설명하겠습니다. 보통 남자는 하루에 21,600 회 또는 분당 15 (보통 상태) 호흡합니다. 숨을 내쉰 공기는 콧구멍에서 12 손가락 길이의 거리에 미칩니다. 만약 호흡이 미치는 거리를 1 손가락 길이 만큼 줄일 수 있다면 호흡 속도는 분당 1.25 회 감소됩니다.


[예를 들어 날숨이 미치는 거리가 11 손가락 길이인 경우 호흡률은 분당 13.75 회가됩니다.] 숨이 콧구멍으로 나오지 않을 때 호흡률은 0이 됩니다. 이것을 쿰박 상태라고 합니다.


이 쿰박 수행에 의해 수명이 증가합니다. 사람은 정해진 호흡수의 수명을 지니고 출생 (숨의 분배는 하느님에 의해 할당된다)합니다. 호흡률을 증가시키는 활동이 경전에서 악덕으로 정의되는 것은 악덕이 수명을 단축시키고 선행이 마음을 평화롭게 만드는 호흡률을 감소시키는 활동이라서 그렇습니다.


쿰박을 수행하는 동안에는 호흡하지 않으므로 수명이 증가합니다. 경전에 따르면 칼리 유가에서 보통 사람의 수명은 124년입니다. 오늘날의 열광적인 삶, 오염, 식습관 및 스트레스로 인해 수명은 감소합니다. 그러나 쿰박은 요기의 수명을 증가시킵니다.



5장 크리야 요가 기법과 크리야 수련


  앞에서 다룬 설명처럼 크리야 요가와 라자 요가는 8단계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감각 조절 (야마), 엄격한 규율 (니야마), 올바른 자세 (아사나), 생명력 조절 (Pranayam), 외부감각 회수 (Pratyahar), 마음을 특정 대상 또는 사고에 고정 (Dharana), 깊은 내면으로 침잠하여 영원한 진리와 거의 합일 (Dhyana)한 다음 사다카와 영원한 진리와 합일 (Samadhi)합니다.


처음 다섯 단계 야마, 니야마, 아사나, 프라나얌 및 프라티하라는 카르마 요가 (요가 작업)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다라나, 디야나 그리고 사마디는 지성 (Buddhi)과 신성 (Paramakhetra) 분야에서 행해지는 크리야들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헌신과 지식의 크리야들 또는 사하스라라에서 이루어진 크리야들입니다.


야마 (YAMA)  : 가장 중요한 것은 식품입니다. 사다카에 의한 음식섭취가 사트빅하지 않다면 영적인 향상의 기회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몸이 안정되지 않는다면 마음 역시 안정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사트빅한 음식의 예입니다: 호박 (힌디어 Parwal, 뱅갈어 Patal), 잎채소, 병아리콩 (Chana da), 녹두 (moong dal), 비둘기 콩 (Tuvar dal/Arhar dal), 설탕 (Sarkara), 우유, 농축우유 (Kheer), 버터기름, 과일 등입니다. [영어권 독자를 위한 참고사항 : 과일 및 야채는 사트빅한 음식으로 간주.]


채식주의가 아닌 사람들은 작은 물고기를 먹을 수 있습니다. 다음은 라자식 식품의 예입니다. 달걀, 닭고기/양고기, 양파, 마늘, 겨자, 아위 (阿魏, asafoetida 또는 Hing) 등등인데 이 음식은 몸과 마음이 불안해지고 평온함이 사라지므로 피해야 합니다. 이러한 음식물을 섭취하면 영적인 눈 (abaran)을 가리고 또는 주위로 마음을 전환/편향 (bikshep)시켜 향상을 떨어트릴 것입니다[‘프라나얌부문에서 자세히 논의]


타마틱한 식품의 예 (몸에 타모군을 만듬) : 이전에 준비된 저장 식품, 너무 신 음식, 너무 뜨거운 음식 또는 너무 차가운 음식. 이 식품은 몸에 타모군을 만듭니다. 그것은 게으름, 졸음, 그리고 열정의 결여를 생성시킵니다.


이 외에도 영적 독서, 영적인 사람들과 교제하고, 영적 담소 및 정직한 행동을 실천해야 합니다. 매일바가바드 기타를 읽어야합니다. 사람들이 개최하는 토론에 참여하여 다른 사람을 비난하는 것을 엄격하게 피해야합니다. 수련자는 너무 다른 이들에게 의존해서는 안 됩니다. 논쟁에서 험담하거나 두둔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과도하게 힘든 일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텔레비전이나 영화 보는 것을 피해야합니다. 전체적으로 눈멀고, 귀먹고, 벙어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릇된 어떤 것을 보지 않고, 말하지 않고, 듣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어렵지만 가능합니다. 게다가 이러한 독신생활 (브라마챠리야 Brahmacharya) 또한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내면의 미묘한 영적 감각을 인지하지 못할 것입니다.


음식으로 위를 가득 채우도록 먹지 않아야 합니다. 그것은 위에 비어있는 공간이 남아있도록 먹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약간 시장기가 남아있을 때 음식 섭취를 끝내야 합니다.) 프라나얌은 과도한 음식을 섭취하는 사람에게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수련자는 음식 섭취 5~6시간 내에 크리야 수련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수련자가 이 훈련을 잘 따른다면, 그는 영적 여정에서 빠르게 진보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수련자가 의기소침해질 수 있지만 (이 사다카 상태는바가바드 기타1장 참조) 그러나 영적 행복을 느끼기 시작할 때는 세상적인 기쁨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니야마 (NIYAM, 계율) : 일상 크리야는 동일한 시간과 동일한 길이로 수행해야 합니다. 만일 그날 하루 크리야 수행 동안 약간의 기쁨을 얻었기에 그날 더 많이 크리야 수행을 하고 또한 다른 날에 크리야 수행에서 그와 같은 약간의 기쁨을 얻지 못해서 보다 적은 시간 크리야 수행을 한다는 일관되지 않은 방식으로 크리야를 수련한다면 결코 도움 되지 않습니다.


일상에서 수행하는 크리야는 엄격한 훈련이 되어야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크리야 수련 시간은 자동으로 증가될 것입니다. 크리야는 마음에 어떠한 걱정이나 근심이 없이 수련해야 합니다. 그것은 크리야 경로의 급속한 진보에 도움 될 것입니다.


매일 크리야는 적어도 두 차례 수행해야 합니다. 수련자가 매일 동일한 시간에 크리야 수련을 한다면, 그는 그 시간 동안 마음이 자동적으로 평온해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진보한 단계에서 그가 좋아할 때는 언제든지 그리고 어떤 기간 동안 마음과 프라나가 사다카의 통제 하에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크리야를 수련할 수 있습니다. 크리야 수련의 가장 큰 적은 소음입니다. 수련자는 조용하고 고요한 분위기에서 크리야 수련을 해야 합니다.


아사나 (ASANA) : 이제 아사나 (사다나에서 앉아있는 자세)에 대해 논의합시다. 많은 종류의 아사나가 있습니다. 그러나 크리야 수련을 위한 싯다사나 또는 스와스티카잔 (Swastikasan)은 가장 쉽습니다.

 

아사나를 취해 앉아서, 수련자는 깊은 들숨을 쉬고 가슴을 활짝 폅니다. 손은 바르게 두어야 합니다. 자세 또는 아사나는 사마카야 시라그리바 (Samakaya Siragriba)’상태로 두어야 합니다.: 사마는 직선을 의미하고 카야는 신체를 의미하며 시라는 머리를 의미하고 그리바는 어깨를 의미합니다. 이것은 척추와 머리가 같은 직선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턱은 목 쪽으로 약간 내려야 합니다.


자, 신체를 완전히 고요하게 하지 않는 한 프라나얌 수행이 가능하지 않으므로 신체가 완전히 고요해 지도록 실제 절차에 따라 수련해야 합니다. 방석 위에 앉아서 다음과 같이 행해야 합니다. : 처음에 쿠사 풀(Kusha grass 신성한 풀)로 만든 매트 위에 담요를 깔아 놓고 위에다 실크 천을 얹어 놓습니다.


[요즘 쿠샨 (Kushasan)을 구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대안으로 순수한 흰색 또는 일반 컬러 모직 담요로 쿠션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으며 양질의 실크 천을 그 위에 깔아 놓는다].



크리야 수련을 하는 동안 수련자는 신체 어느 부분도 지면에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크리야 수련으로 생성된 영적 에너지를 지면이 빨아들이게 됩니다. 크리야 수련 동안 수련자는 마스탁 그란티 (두뇌 매듭 : 신체적으로 메둘라 옴롱게타에 위치)와 아즈나 차크라가 동일한 선을 만들고 그리고 지상과 평행을 이루도록 조심해야합니다.


크리야 수련을 하는 동안 메둘라 옴롱게타가 내려오고 아즈나 차크라가 올라간 것을 발견하면 그것은 마음이 아즈나 차크라에 머물지 않고 세속적인 생각으로 방황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크리야 수련하는 동안 이에 대하여 조심해야 합니다.


프라나얌 (PRANAYAM) : 이제 사다나의 본질 요소 프라나얌에 대하여 논의합시다. 사다나에는 두 가지 주요 장애물이 있습니다. 하나는 아바란 (abaran, 영안에 덮인 베일)이고 다른 하나는 주위 전향 또는 편향 (bikshep)입니다. 아바란은 태양을 가리는 구름과 유사한 방식으로 하느님을 가립니다. 태양은 항상 거기에 있지만 구름이 태양을 가리면 태양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마련입니다.


유사하게 하느님은 항상 쿠타스타 안에 계시지만, 아바란 효과로 인해 우리는 항상 그분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빅쉽 (bikshep 편향) 효과 때문에 하느님이 계신 곳에 마음을 두려 애써도 거기서 벗어나게 됩니다. 프라나얌을 수련하고 야마와 니야마의 엄격한 훈련을 하면, 이 아바란 (영안에 덮인 베일)이 서서히 사라지고 다른곳을 향해 편향 (bikshep)하는 마음은 제거됩니다.


이 아바란 때문에 우리가 눈을 감을 때 우리는 완전한 어둠을 보게 됩니다. 아바란이 제거되어 사라지면 내면의 하늘이 점점 더 밝아지고 우리는 하느님께로 더욱 가까이 다가 갈 것입니다. 이 아바란과 빅쉽을 제거하는 것은 사다나의 가장 중요한 단계입니다.


프라나얌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태어나서 얻는 자연적인 프라나얌 (사하자 프라나얌 Sahaja Pranayam)이 가장 좋습니다. 이런 프라나얌은 주 크리슈나 (Lord Sri Krishna)께서 가장 사랑하는 제자인 아르주나에게 알려 주셨습니다. 이 프라나얌은 처음에 자연스런 들숨과 날숨과 함께 프라납 만트라 (OM)가 모든 차크라에서 기억되게 하는 것입니다.


프라나얌을 수련하는 동안 아즈나 차크라 중심 센터를 의미하는 쿠타스타 (Kutastha)에 마음을 고정시켜야합니다. 아즈나 차크라는 눈썹사이 지점에 위치합니다. 처음에는 아즈나 차크라 중심점 또는 쿠타스타의 위치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그 이유는 두 눈썹 사이에 초점 맞춰야 하며 거기서 나타나는 어떠한 무늬/형상 중심에 주의를 집중해야하기 때문입니다.


눈을 긴장시키지 않고 수련하는 그 때에 시각은 중심점에 자동으로 고정됩니다. 마음은 이곳에서 다른 곳으로 돌리면 안 됩니다. 마음의 추세가 우회될 것이지만, 되풀이해서 프라나얌 수련하여 눈썹 사이 지점으로 되돌려 고정시켜야합니다. 이것으로 마음과 프라나는 눈썹 사이 지점에서 함께 움직일 것입니다.


이것은 존경하는 나의 구루데브께서 프라나 또는 생명력 (벵골에서 ‘prane mon deoa’)으로 마음을 지키는 것을 묘사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6차크라 크리야입니다. 처음에 호흡에 힘을 가해서는 안 됩니다. 초기에는 육체에 있는 나디들이 막혀 있습니다. 이 상태에 힘이 가해지면 많은 질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것이 영적 발전을 저해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프라나야마를 매일, 매달, 매년 끊임없이 수련해야 합니다. 수련자는 인내심을 잃어서는 안됩니다. 그것이 어째서 타쿠르 (하느님을 의미하는 문자이며 벵골어로 경건한 사람을 의미할 때 사용)인지는 라마크리슈나께서 인내심을 유지하는 사람은 생존하지만 인내심을 잃는 자는 파괴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랜 시간 동안 프라냐얌을 수련한 후에 프라나얌은 미묘해지고 또 극도로 미묘해집니다.


어느 날 마음이 눈썹 사이의 지점에서 반드시 고정 되는데, 그 때까지는 이런 방식으로 크리야를 수련해야합니다. 마음이 눈썹 사이의 지점에 안정되면 호흡은 극도로 미묘해질 것입니다. 이런 상태에 크리야 프라나마얌 동안 호흡에 힘을 가해야 합니다. 그때 압도적인 기쁨이 마음을 채울 것이고 일찍이 그런 기쁨을 경험한 적이 없었다는 느낌이 올 것입니다.


크리야는 쿠타스타 아래 부위를 가로지르는 수련을 해야합니다. 마음이 한번 아즈나 차크라 위로 오르면 6 차크라 크리야가 종결됩니다. 그러면 마음과 생명력이 안정되고 알려지지 않은 신의 힘에 의해 쿠타스타가 뚫리고 마음과 생명력이 사하스라라로 상승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성경에도 동일한 암시가 있습니다.


구하라 그러면 네게 주실 것이다. 구하면 너는 찾을 것이다. 두드리라 그러면 문은 너에게 열릴 것이다.”[마태 7.7]


여기서 예수님은 어떤 나무문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것이 쿠타스타의 문입니다. 크리야 프라나얌, 사다카는 매일 6차크라의 중심 문들을 두드려서 그들을 하나씩 열고 아즈나 차크라 중심에 도달하게 합니다. 아즈나 차크라 또는 쿠타스타 센터는 오직 신의 축복 (Kripa)으로 만 열리게 됩니다.


그분께서는 사다카가 가까이 도달했다는 것을 아시기 때문에 아즈나 차크라의 문을 열고 사다카를 사하스라라로 데려 오십니다. 쿠타스타를 뚫기 전에 사다카는 신체의 동쪽에 초점을 두고 동일하게 꿰뚫은 후에, 신체의 서쪽에 그의 초점이 유지되도록 하십니다. [신체 앞쪽이 동쪽, 뒤쪽은 서쪽]


한 가지 기억해 두어야할 일은 크리야 프라나마야와 무드라들을 수련한 후에 즉시 일어나지 않아야 합니다. 수련자는 얼마 동안 앉아서 쿠타스타에 집중하면서 마음을 그곳에 고정시켜야합니다. 이것은 프라티하라 크리야 또는 외부 감각에서 철수하기 위한 크리야라고 일컫습니다. 신성한 도취나 황홀경을 느낄 때에는 어떤 크리야도 수련해서는 안 됩니다.


마음은 쿠타스타에 고정될 것입니다. 그는 신성한 도취로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수련자는 이런 상황에서 스스로를 잊습니다. 그는 총체적인 축복상태에 있었지만 그 상태를 정확하게 기억할 수 없다고 느낍니다. 그는 눈을 뜨고 있어도 볼 수 없고, 말하는데 어려움을 느끼거나, 어떤 것도 듣지 못했다고 느낄 것입니다. 배고프거나 목마름을 느끼지 않습니다. 걷는 동안 역시 그 발걸음은 이런 신성한 도취의 상태로 인하여 제대로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이 다라나, 디야나 후에 사마디 크리야는 자동적으로 사하스라라에서 감지될 수 있습니다.



6장 크리야 프라나얌 : 그릇된 발상


  요즘 가르치는 크리야 요가는 잘못되었습니다! 그것은 라히리 바바의 진정한 크리야가 아닙니다. 그것은 그들이 고안한 크리야입니다. 크리야에서 가장 중요한 영혼의 기법이 요즘의 이른바 크리야 요가 구루에 의해 따른 완전히 오염된 프라나얌이 되었습니다. 그들이 가르치고 있는 프라나얌은 수련자의 정신뿐만 아니라 신체까지도 위험합니다!


그들은 척추 내부 차크라에서 차크라로 강한 주의력으로 이동하면서 들숨과 날숨을 강하게 오르내리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적용된 힘은 신체의 미묘한 나디에 덧없는 손상을 초래하여 두통과 질병을 초래합니.


이것은 잘못입니다. 라히리 마하사야의 모든 주석에는 아즈나 차크라로 주의를 가져가서 거기서 프라나를 안정시킨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라히리 마하사야의 진정한 크리야입니다. 진정한 크리야 호흡은 어떠한 강제력 없어 부드럽고 온화하며 중대한 집중을 위해 자연스럽게 머물도록 정신이 한 곳에 고정되어야 합니다.


맹목적인 믿음과 인내심으로 크리야를 수련하면 그 결과를 얻게 됩니다. 당신은 출생과 죽음의 순환이라는 윤회에서 자유로워져 무한자 속으로 합일 되고 영원한 행복을 정확히 누리게 됩니다.


그러니 친애하는 영적 구도자들은 크리야 수련을 하십시오. 우리의 종말이 다가옵니다. 죽음은 우리를 받아들이기 위해 두 팔을 벌리고 있습니다. 그러니 깨어 일어나 오늘부터 크리야 수련을 시작하십시오.



7장 크리야 프라나얌 수련의 결과


  인체에는 생명력을 운송하는 많은 경맥 (nadis)들이 있습니다. 이 경맥들은 일반적으로 담즙 (아유르베다의 pitta), 콧물 (아유르베다의 kafa) 및 갇힌 공기 (아유르베다의 Vayu)들로 부분적으로 막혀있습니다. 이 막힌 상태에서 경맥은 완전한 효율성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프라나얌을 수행하면 프라나의 힘으로 노폐물이 정화되고 프라나 (생명력)가 신체의 모든 부위로 원활하게 흐르게 됩니다.


이 시점에서 생명력은 미묘해집니다. 생명력 (Prana)은 어떤 방해를 받지 않고 신체의 어떤 부분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매우 미묘해집니다. 그 때는 생명력과 마음을 신체의 어떤 부분에 고정시키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그것은 길고 정기적인 수련의 결과입니다. 다른 모든 경맥을 정화한 후, 마지막으로 이다와 핑갈라 나디가 정화됩니다. 그다음에 수슘나 나디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이것은 나디들 (Nadi shuddhi)의 정화라고 일컫습니다. 수련하는 사람은 그것을 이해합니다.


생명력이 극도로 미묘해지면 신체의 어느 부분에서 생명력을 유지하고 또는 신체의 어떤 부분에서 제거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다리 또는 신체의 다른 부분에 수술이 필요하다고 가정할 때 그 부분의 생명력을 제거하면 세포가 죽어서 마취 없이 수술을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은 조금도 아픈 고통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무호흡 상태 (쿰박)를 자유롭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특정 차크라 등에서 생명력을 보유함으로써 신비로운 힘에 대한 경험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장시간 크리야 프라나얌을 수행함으로써, 프라나얌의 어떤 효과들은 외적으로 매우 눈에 띄게 됩니다.:

  • 음성은 달콤하고 아름다운 선율이 됩니다.

  • 미부와 얼굴 표정이 부드러워집니다.

  • 신체의 피부색은 더욱 빛나게 됩니다.

  • 아름다운 체취를 지니게 됩니다.

이 외에도 사다카는 어떤 신비로운 힘을 가져옵니다.

  • 정신 감응(Telepathy)

  • 무엇이든 사다카의 사고들은 진실이 됩니다.

  • 먼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먼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아스타-사디는 고급 단계에서 사다카로 됩니다. 아스타 사디 또는 초자연적인 힘은 다음과 같습니다.

  • 바시트바 (Vasitva) : 일에 대한 제어

  • 아니마 (Anima) : 크기를 줄일 수 있는 능력

  • 마히마 (Mahima) : 크기를 증가시킬 수 있는 능력

  • 가리마 (Garima) : 무한한 무게로 증가시킬 수 있는 능력

  • 라기마 (Laghima) : 보다 가볍게 될 수 있는 능력

  • 프랍티 (Prapti) : 무엇이라도 얻을 수 있는 능력.

  • 프라카먀 (Prakamya) : 원하는 것을 획득할 수 있는 능력

  • 이시트바 (Isitva) : 창조에 대한 주권

  • 바시트바 (Vasitva) : 일에 대한 조절

 

하나의 사다카는 신비로운 힘을 제공하고 하느님께 돌아가는 영적인 경로를 진전시킵니다.



8장 크리야반들에 대한 조언 요약


  하느님께서는 크리야 사다나를 시작하는 크리야반들에게 욕망과 갈망을 증가시키는 일로 시험하십니다. 특히 그것은 사다카가 더 우유부단해지는 형태로 옵니다. 그것은 영적 경로 안에서 공격하고 사다카가 벗어나도록 시도하는 일입니다. 그러니 주의하십시오.


처음에는 마음이 안정되기를 원치 않으므로 불가능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인내하며 수행하는 사람은 그 결과를 얻게 됩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내면의 하늘이 밝아지기 시작할 때, 마음은 어디에 초점을 맞출 지 이해하게 됩니다. 기억하십시오. 무엇을 보더라도, 시선을 중앙에 고정하십시오.


나는 크리야수련은 고요하게 앉아서 마음에 어떤 걱정도 없이 눈에 긴장을 주지 않고 단지 쿠타스타에 당신의 평화로운 시선을 고정시켜 수행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이 계제에 프라나바 자파는 차크라에서 권고한데로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경전에서 아자파 자파 (Ajapa Japa)로 설명되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바가반 붓다, 스리 차이탄야, 카비르, 구루 나낙 등을 생각합니다. 지금 수련자가 쿠타스타에 집중하는 중요성이 그토록 강조되는 이유를 다루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군중 속에서 특정한 사람을 부르기 원한다면 그 사람을 직접보고 그의 이름을 불러야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그가 다른 방향을 보고 있는데 부르면, 그 사람은 어떤 다른 사람이 불려 졌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유사하게 쿠타스타에 하느님이 계시므로 우리는 쿠타스타에 시선을 고정시켜 그분을 불러야합니다.


이처럼 기법 실행하여 마음이 쿠타스타에 고정될 것이며 생명력, 마음, 신체, 그리고 눈은 고요해질 것입니다. 그 다음이 미묘한 생명력이 쿠타스타를 뚫고 사하스라라로 오를 것입니다그 후에, 무슨 일을 하거나 발생되는 일들은 그 자체로 이해됩니다. 마음이 구루가 되어 그 후에 해야 할 일을 알려 줍니다.


이 상태에서 필요한 가르침은 플래시처럼 마음에 나타나거나 쿠타스타에서 기록 형태로 보이고 또는 사다카는 누군가 자신의 귀에 가르쳐 주고 있다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쿠타스타가 소통되는 것은 6 차크라에서 이루어지는 크리야 사다나의 마무리와 동일합니다. 정확한 크리야는 적어도 빠른 영적진보를 위해 매일 6시간 수련해야 합니다. (규칙)



9장 고급 크리야의 어떤 개념


  고급 크리야는 첫째 크리야의 성실한 수행 이후에 사다카에 의해 자동으로 획득됩니다. 사다카가 마음과 함께 미묘한 생명력의 도움으로 척추 6센터의 어느 곳 또는 자신의 의지로 신체 어느 부분의 수슘나에 들어가 수슘나 프라나(극단적으로 미묘함)를 붙잡을 수 있다면 그는 둘째 크리야 단계로 확실히 들어선 것입니다.


이 단계에서 프라나는 사다카를 완전히 통제합니다. 수련자는 첫째 크리야에서 둘째 크리야로 자동적으로 진입합니다. 셋째 크리야는 쿠타스타에서 실행됩니다. 셋째 크리야에서 명확하고 연속적인 아나하타 나다 (소리) 사다카를 들을 수 있습니다. 넷째 그리고 고급 크리야들 (다섯 째 여섯째 등)은 미묘한 생명력 (스틸 바유 크리야 Sthir Vayur Kriya)의 크리야들 이라고 일컫습니다.


이 크리야들은 사하스라라에서 수행됩니다. 이 모두는 생명력의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지성과 함께 그다음 개인영(Jivatma)과 함께 수행하는 고급 크리야 (Kriyas)들입니다. 마지막으로 소령 (小靈, 개인영 Jivatma)은 근원적 주재 (Paramatma Khestra) 안에서 대령 (大靈, Eternal Spirit)와 합일됩니다. 그래서, 첫째 크리야를 정확하고 성실하게 수년간 수련하면 다른 크리야들은 사다카로 자동적으로 유입됩니다.



10장 차투르틱 크리야 프라나얌


  나는 진보한 크리야반들에 대한 몇 가지 논점을 작성하여 이 책을 마치려 합니다. 수슘나가 개방된 크리야반들은 이 차투르틱 크리야 프라나얌 (Chaturthik Kriya Pranayam)을 수련할 수 있습니다. 6 차크라에서 크리야 프라나얌을 수련한 후에 얼마동안 평화롭게 파라바스타 안에서 앉아 있으면 됩니다. 아즈나 차크라의 중심에 집중을 합니다. 수슘나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호흡하여, 프라나바와 함께 들숨을 한번 끌어당긴 다음 지식 (숨멈춤)하지 않고 다른 프라나바로 숨을 내쉽니다. 이것이 차투르티 프라나얌입니다.


그래서 번 프라나바로 숨을 당기고 다른 프라바로 숨을 내쉬는 이 기법을 차투르틱 프라나얌이라고 부릅니다. 이 프라나얌은 자신을 잊고 사마디 단계에 도달할 때까지 수련할 수 있습니다. 모든 욕망을 버리고 단지 하느님께 대한 헌신과 믿음을 유지하고 그분의 축복을 위해 기도한다면 의심할 여지없이, 당신은 사마디 상태에 도달할 것입니다. 오직 신께 헌신하고 성실한 크리야 실천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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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다카(Sadhaka 산스크리트어 : साधक)는 자이나교, 불교 및 힌두교에서 특정한 사다나를 따르는 어떤 사람, 또는 궁극적인 이상적인 목표를 실현하도록 고안된 삶의 방식으로, 바라문과 합병 또는 본인 스스로 신성 실현의 여부를 나타낸다. 이 말은 산스크리어 사두(Sādhu)와 관련이 있고, 사두는 동사 sādh에서 파생 된 것으로, ‘성취하는’이다. 목표에 아직 도달하지 않은 한, 그들은 ‘사다카’이고 목표에 도달 한 사람은 ‘싯다’이다. 현대의 사용법에서, ‘사다카’는 종종 어떤 종교 스승들에게 일반적인 용어로 적용된다. 중세 시대에는 특정 입문을 통과해야 할 사람들에 대한 기술적인 용어로 더 좁게 사용되었다.[From Wikipedia, the free encyclopedia] [본문으로]
  2. [본문으로]
Posted by 聖枝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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