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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6.11 구루- 파람 - 파라(Guru-Param-Para 스승의 명령에 따른 계보)

구루- 파람 - 파라(Guru-Param-Para 스승의 명령에 따른 系譜)








Guru-Param-Para (Lineage of the Guru Order)
그루-파람-파라(스승의 명령에 의한 계보)[각주:1]

Guru Sisya
 (Master and Disciple)
구루 시스야 (마스터와 제자)
http://www.sanskritclassics.com/Guru_param_para.html



Traditionally and ordinarily
 Guru means one from whom Sisya, “the disciple,” gets initiation and instructions in the spiritual discipline.

전통적으로 그리고 일반적으로 구루(스승)는 시스야(Sisya)'제자 영입시켜 영적 훈련 지침을 지도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Strictly speaking, until the teacher and initiate meet, they have no relationship as Master and disciple.
엄격히 말해서, 교사와 제자가 만날 때까지, 그들은 마스터와 제자로서의 어떤 관계도 성립되지 않습니다.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Master and the disciple originates at a personal meeting and actual initiation by the Master.
마스터와 제자 사이의 관계는 마스터에 의해 개인적인 만남 및 실제적인 받아들임으로 인해 시작됩니다.

Treating a realized Yogi of the past as Master through presumption and supposition is an idealization of the whole subject.
과거의 실현되었던 요기를 자신의 상상이나 가정하여 자신의 마스터로 삼는 것은 총체적인 문제에 대한 '상상'일 뿐입니다.


Since the acceptance from the Master’s side is absent, it cannot be a true Master and disciple relationship.  It is merely the product of the person’s imagination.
마스터의 측면에서 받아들여진 것이 아니기 때문에 진정한 스승과 제자의 관계는 될 수 없습니다. 단순히 그 사람의 상상일 뿐입니다.

It can be mentioned here that in India many people are not able to find a teacher and then imagine some great realized Sage such as Lord Krisna, Lord Siva, Yogi Vasistha or Paramhansa Sri Ramakrisna as their Guru.  Without meeting these personalities, there is absolutely no Master-disciple relationship.
여기서 확실히 말하자면 인도에서 많은 사람들이 선생님을 찾을 수 없어서 어떤 위대한 성현(聖賢)들, 주 크리슈나, 시바 주님, 요기 바지스타 
또는 파라마한사 스리 라마크리슈나를 그들의 스승으로 상상합니다. 제자가 될 수 있는 특성이 충족되지 않는다면  절대로 '마스터 - 제자'의 관계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Their situation merely reflects their intellectual disposition and predicament.  It is nothing but fooling oneself, or fooling others, to consider a yogi of the past as one’s Guru. Where is the role of Guruvaktragamya, “learning directly from the living lips of a Guru” in this personal idealization? How can a dead person be able to advise without the living lips? The subject is discussed in Babaji -The Divine Himalayan Yogi and his Legacy, in Chapter 41.

그들의 상황은 단순히 그들의 지적 기질과 처지를 반영합니다. 누구의 지도자로 과거의 요기를 생각하지만, 자신을 속이고, 다른 사람을 속이는 것일 뿐입니다. 어디 이 개인의 상상력 속에 “구루의 생생한 입으로 직접 배우는 ‘구루박트라감야(Guruvaktragamya’)의 역할이 있을 수 있습니까? 어떻게 죽은 이가 생생한 말로 조언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주제는 41장 바바지(babaji) - 신성한 히말라야 요기와 그의 유산[각주:2]에 설명되어 있습니다.(또는 http://www.sanskritclassics.com/about_Babaji.html)


It becomes imperative to mention here that Babaji maintained very strict rules in this respect of Guru-Sisya relation since it is the righteous way to be in the path and to receive Beatitude.

크리야 요가 계보(系譜)의 경로를 통해야 만이 지복(Beatitude)의 경지로 들어갈 수 있고 정당한 길로 나갈 수 있기 때문에 마하무니 바바지께서 구루 - 제자의 관계의 측면에 대해 매우 엄격한 규칙을 유지시켰던 사실을 여기서 필히 언급하고자 합니다.

Mahamuni Babaji upheld the decorum of the Master-disciple relationship when he asked his disciple, Lahiri Mahasay to initiate the group of people at Dunagiri Hill.
마하무니 바바지는 두나그리 힐에서 제자 라히리 마하사야에게 '크리야 요가를 지도시키기 위해 사람들을 그의 제자로서 받아들일 것을 요구했을 때 마스터 - 제자 관계에 대한 규정이 확실시' 되었습니다.


These people were past students of Lahiri Mahasay, and thus it was Lahiri Mahasay’s responsibility to initiate them, since Babaji was not their Master.
그들은 라히리 마하사야의 과거의 학생들이었고, 마하무니 바바지가 그들의 마스터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을 받아들인 것은 라히리 마하사야의 책임입니다.

Similarly, it can be remembered when in the epic Ramayana Yogi Viswamitra(who was quite competent and qualified yet) asked Yogi Vasistha to advise Rama, since Yogi Vasistha was the Guru and priest of the Ikkhaku dynasty.
마찬가지로, 서사시라마야나에서 요기 비슈와미트라 (Vishwamitra 매우 능력있고 자격을 갖춤)가 요기 바지스타가 이카쿠 왕조의 지도자이자 제사장이었기 때문에 라마에게 조언해주도록 요청했다는 것을 기억해보십시요.


Initiation is essential(as mentioned earlier) and so is the actual relation between the Master and disciple.  It is the Master or Guru who helps the disciple find the righteous path to the ultimate Self, or Brahma.
제자를 받아들이는 것은 필수적(앞에서 언급함)인 것이고 그것이 스승과 제자의 실제 관계가 됩니다. 그것은 마스터 또는 구루가 궁극적인 실체, 브라흐마에 대해 합당한 경로를 발견하도록 제자에게 도움을 베풀어야 합니다.

The Guru of the Guru is called Param Guru, and the Guru of the Param Guru is called Para-par Guru for the disciple.  Again, the Guru of Para-par Guru is the Paramesthi Guru for the initiate.
구루(스승)의 구루(스승)파람 구루(Param Guru)라고 불려지며 파람 구루의 구루는 제자에게 파라파 구루 (Para-par Guru)라고 불려집니다. , 파라파 구루의 구루는 입문자 (영입자, 입회자)에 대하여 파라메스티 (Paramesthi) 그루’가 됩니다.


 * 구루 - 파람 - 파라(Guru-Param-Para) *

스승의 명령에 따른 계보(Lineage of the Guru Order)

5. 파라메스티 구루
(Paramesthi Guru 파라파 구르의 스승)


4. 파라파 구루(Para-par Guru  파람 구르의 스승)

3. 파람 구루(Param Guru 구루의 스승)

2. 구루(Guru 스승)


1. 크리야 입문자



The Sanskrit word “Param Para” literally means “the traditional way of perpetuation of the spiritual discipline from the Master (the Guru) to the disciple and the lineage through which the blessings of the realized Master flow to the followers of the particular discipline.”

산스크리트어 단어 '파람 파라(Param Para)'는 문자 그대로 '마스터(Master, Guru)'로부터 '제자'에게로 영적 훈련이 영속되는 전통적인 방식이며, 특정한 제자의 제자 (추종자)들에게 마스터의 흐름이 실현되는 축복으로 통하는 계보를 의미합니다.



▶ 크리야 전통과 변형 크리야 동향[각주:3]


Once Babaji said, “Those who are getting from unpermitted and unauthorized persons are not getting true,but rather they are receiving only information on kriya.”

언젠가 바바지님께서 "허용되지 않고 권한없는 사람에게서 크리야 요가에 입문한 사람은 참된 크리야 입문이 아니고 크리야 정보만을 수용한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The Kriya Network
크리야 네트 워크


Lahiri Mahasay purposely did not start any organization.  He repeatedly said that the practice of Kriya was the primary “work” of each individual.
라히리 마하사야께서는 고의로 어떤 조직도 시작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분은 거듭하여 크리야의 수행은 각 개인의 기본 '작업"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He knew a formal organization would jeopardize
 Kriya practice for two reasons:
그 분께서는 공식적인 조직이 두 가지 이유로 인해 크리야 수행을 위험에 빠트릴 것으로 이해하셨습니다.


First, because an organization would bypass the
 Guru-Param-Para, “Guru-disciple relationship.”  The sad by-product of this would be a mechanistic (and thus, valueless) approach to Kriya practice.  The close, loving attention of the Guru would be lost in an organizational setup.
첫째, 조직은 구루 - 파람 - 파라, 구루 - 제자의 관계를 무시할 수 있습니다. 크리야 수련에 대한 기계적인(그러므로 가치 없어지는) 접근 상태를 우려함에서 비롯함입니다. 구루의 극진히 보살피는 관심은 조직설정으로 인해 잃게 되어 끝나버릴 수 있습니다.


Second, organizations require a management and support structure.  Maintaining, organizing and promoting such a structure demands an incalculable amount of time and attention.  This time and attention would be best used if applied
 directly to Kriya practice.
둘째, 조직들은 관리 및 지원 구조를 필요로 합니다.  그와 같은 구조를 유지하고, 조직하고, 촉진하는 것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시간과 주의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시간과 노력을 크리야 수련에 직접 적용시킨다면 가장 잘 활용될 수 있습니다.


Furthermore,
 Yoga is not a matter of institutionalization; rather, it is a tradition of Guru-Param-Para, “personal Master and disciple relation,” which is the righteous way.
게다가, 요가는 제도화의 문제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구루 - 파람 - 파라‘개인적인 마스터와 제자의 관계’에 대한 전통으로 올바른 방식입니다.


That is why Mahamuni Babaji, the divine Master of Lahiri Mahasay himself, pointed out for one “Not to be tempted to be involved in spiritual organizations or to start organizations around the teaching of
 Kriya.”
그것은 라히리 마하사야의 신성한 마스터 '마하무니 바바지'께서 지적하신 "영적 기관 또는 크리야 교육의 조직 창립에 연루되고 싶은 유혹을 받으면 안 된다"고 말씀하신 이유입니다.


Babaji further commented, “Those getting
 Kriya from the organizations and unpermitted persons are not getting initiation of the Kriya discipline.”  The scriptures state the same sentiment in 13:10 Gita.
마하무니 바바지께서  더 나아가 견해를 밝히시며 저들이 조직으로부터 크리야를 배우고 크리야를 습득하지 못한 사람들은 이 크리야 수련법을 인도받지 못하게 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바가바드기타 13,10에 같은 맥락의 글이 있습니다.


Lahiri Mahasay held up the advice of Babaji repeatedly to his disciples not to start organizations around the teachings of
 Kriya.
라히리 마하사야께서 그의 제자들에게 반복하여 크리야의 수련 주변에 조직을 창립하지 않을 것을 마하무니 바바지의 충고를 들어 제시하셨습니다.


Lahiri Baba spread his
 Kriya Network through his disciples.  When they attained Realization, Lahiri Mahasay permitted them to initiate others into this holy Science.
라히리 바바께서는 제자를 통해 자신의 크리야 네트워크를 확산시켰습니다. 그들의 크리야 교육이 달성되었을 때, 라히리 마하사야께서는 다른 이들을 이 신성한 과학에로 영입시키도록 그들에게 허용하셨습니다.


They were reminded that
 Guru-Param-Para (relationship through the lineage of the Guru order) is the righteous way.  Gita 4:1, 2.
그들은 구루 - 파람 - 파라 (구루의 명령에 따른 계보를 통한 관계)가 정당한 방법이라는 것을 상기시키게 되었습니다. 바가바드기타 4: 1, 2.


Thus only the fortunate seekers actually got
 Kriya.  His disciples started functioning as his agents, much like branch centers, as though he was headquarters.
이와 같이 단지 행운 있는 구도자가 실제로 크리야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의 제자들은 마치 그가 본부이고 자신들은 지사 센터와 같이 그의 대리인으로 기능을 다하기 시작했습니다.


The
 Kriya Network of currents of Kriya Ganges flow from the Divine Himalayan Yogi Mahamuni Babaji through Lahiri Mahasay and his selected disciples and their channels and lineage.  Some of them are listed below.
현행되는 크리야 갠지스 전류의 네트 워크는 신성한 히말라야 마하무니 바바지께로부터 라히리 마야사야를 통해 그가 선택한 제자들과 그들의 정식 절차와 계보로부터 흐릅니다. 그들 일부에 대해 다음과 같이 목록화하였습니다.



Kriya Network at a Glance
한눈에 보는 크리야 네트워크

(The Currents of the Kriya Ganges: Both original tradition and modified trend)
크리야 갠지스 전류 : 원래의 전통과 변경 추세


Kriya
 and Ganges flow from the same source: Holy Himalayas.
크리야와 갠지스는 같은 원천으로부터 흐른다: 거룩한 히말라야.


It is practically impossible to give an exact account of the currents of the Kriya Ganges as some Masters teach very secretly.
마스터가 매우 은밀하게 가르치는 크리야 갠지스 전류의 정확한 계정을 예측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The Currents of the Kriya Ganges
크리야 갠지스의 전류(흐름)


Description of the Network
네트워크에 대한 설명



☆ Mahamuni Babaji:  The Father of Kriya
마하무니 바바지 크리야의 아버지


1. Lahiri Mahasay:  The Polestar of Kriya.

라히리 마하사야: 크리야의 거장


2. 
Swami Mahabir, a disciple of Babaji, who was sent to Babaji by Lahiri Mahasay.

바바지의 제자,  스와미 마하비르는 라히리 마하사야에 의해 바바지에게 보내졌다.

Sometimes Mahamuni Babaji sent messages to Lahiri Mahasay through Mahabir Swami, and collected the donation of Kriya Initiation with which Babaji served and fed some yogis and Swamis on different occasions.
때때로 마하무니 바바지는 마하비르 스와미를 통해 라히리 마하사야에게 메시지를 보내어 크리야 영입에 대한 다른 경우의 몇몇 요기와 스와미에게 줄 기부금을 모금했다.


Almost every year Mahabir Swami visited Lahiri Mahasay under the instructions of Babaji on a particular day - the day following the new moon of February (
Mahasivaratri  day, the only day Lahiri Mahasay used to fast and observe every year.  Some years Babaji himself graced to give
 darsan to Lahiri Mahasay on that day).
마하비르 스와미는 거의 매년 특별한 날에 바바지의 지시 하에  2월 초승 달뜨는 날(마하시바라트리 일(), 라히리 마하사야가 단식하고 년도를 관찰하는 유일한 날) 라히리 마하사야를 방문했다. 몇 년 동안의 그 날에 바바지는 라히리 마하사야에게 다르샨(비전)을 주기 위해 그 자신의 기품을 드러냈다.


Babaji, or his messenger, Mahabir Swami, used to meet Lahiri Mahasay at Sarnath.  This place, located north of Benares, was where Lord Buddha first preached his message to the world.

바바지 또 그의 메신저 마하비르 스와미는 사르나트에서 라히리 마하사야를 만나곤 했다. 이 장소는 바나라스 북쪽에 위치하는 주님 붓다가 세상에 자신의 메시지를 설교했던 곳이다.


Lahiri Mahasay would take the help of a disciple named Krisna Ram, who would pull his Divine
 Gurudev by rickshaw to Sarnath.  Once they arrived, Lahiri Mahasay had Krisna Ram wait until he returned.
라히리 마하사야는 크리스나 램이라고 불리는 제자의 도움으로 그의 신성한 스승을 릭샤(인력거, 동남아시아에서 볼 수 있는 자전거 같은 삼륜차. 뒤에 지붕을 씌운 손님 좌석이 두 개 있음)로 사르나트로 모셔왔다. 일단 그들이 도착했을 때 라히리 마하사야는 크리스나 램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The great yogi would walk some distance alone until meeting with Mahabir Swami.  He would then hand over a bag  containing the
 Kriya donations.  Mahabir Swami confirmed this fact to the author when the author was in a group pilgrimage with Mahamuni Babaji to Badrinath in the Himalayas.
위대한 요기는 마하비르 스와미와 만날 때까지 혼자서 얼마간 거리를 걸었다. 그는 그러고 나서 크리야 기부금이 들어있는 가방을 양도했다. 마하비르 스와미는 저자에게 마하무니 바바지와 함께 히말라야 바드리나스로 그룹 순례할 때 이 사실을 확인시켜줬다.

3. Swami Satyeswarananda Giri Babaji (the author) initially learned Kriya from Swami Satyananda, Sriyukteswar’s chief monastic disciple in India.

스와미 사티야스바라난다 기리 바바지(저자)는 인도에 있는 스리유크테스와르의 최고 아쉬람의 제자, 스와미 사티야난다에게서 크리야에 입문하였다.


The author lived for twelve years in the Himalayas, sometimes with Mahamuni Babaji, and after twenty four years of
 Kriya practice he was blessed by Babaji, who initiated the author into Purna (complete) Kriya, at Dunagiri Hill, Himalayas.
저자는 히말라야에서 12년 동안 살았는데, 때때로 마하무니 바바지와 함께였고, 바바지에 의해 축복받는 크리야를 24년간 수행한 후에, 히말라야 두나그리 힐에서 푸루나(완전한크리야로 진입하였다.



The Disciples of Lahiri Mahasay and their Lineage

라히리 마하사야의 제자와 그들의 계보(系譜)


(The detailed description of the Kriya Network is written in a separate book, Babaji Volume III The Original Kriya Tradition along with Guru-param-para and lineage.)

(Kriya 네트워크의 자세한 설명은 별도의  책, 《바바지(babaji)》 III권 '구루 - 파람 - 파라 와 계보'에 따른 오리지널 크리야 요가 전통'에 기록되어 있다.)


  4.  Panchanan Bhattacharya, the chief disciple of Lahiri Mahasay
 판차논 바타차리야, 라히리 마하사야의 수석제자

  5.  Swami Kebalananda

     스와미 케발라난다.

  6.  Swami Pranabananda Giri
      스와미 프라나바난다 기리.

  7.  Brahmachari Kesavananda
      
브라마차리 케사바난다

  8.  Tinkori Lahiri (Eldest son of Lahiri Mahasay)

      틴코리 라히리 (라히리 마하사야의 장남. 1863생)

  9.  Dukori Lahiri (Youngest son of Lahiri Mahasay)

      두코리 라히리 (라히리 마하사야의 막내 아들 1865생)

10.  Swami Sriyukteswar Giri(1855 - 1936)

      스와미 스리 유크테스와르 기리

11.  Brajalal Adhikari.

      브라잘랄 아디카리

12.  Prasad Das Goswami

     프라스드 다스 고스와미

13.  Kali Kumar Banerjee

     칼리 쿠마르 바네르지

14.  Kesav Chandra Banerjee

     케사브 찬드라 바네르지

15.  Ram Dayal Mazumder

     람 다얄 마줌데르

16.  Hari Narayan Palodhi

     하리 나라얀 팔로디

17.  Bhupendranath Sanyal(1877-1962)

     부펜드라나스 산얄



Disciples of Panchanan Bhattacharya and lineage
판차논 바타차리야 제자와 계보


18.  Sris Mukherjee (disciple of 4)

     스리스 무케르지 (4의 제자)

19.  Nagendranat h Choudhuri (disciple of 4) 

     나겐드라나스 초우두리 (4의 제자)

20.  Hari Mohan Bandopadhyaya (disciple of 4)

     하리 모한 판도파드야야 (4의 제자)

21.  Bodhisatta Bhattacharya (son of 4)

     보디사타 바타차리야 (4의 아들)

22.  Bamdev Bandopadhyaya (disciple of 4)

     밤데브 반도파드야야 (4의 제자)

23.  Adyanath Roy (disciple of 18)

     아드야나트 로이 (18의 제자)

24.  Sibamoya Bhattacharya (son of 21)

     시바모야 바타차리야 (21의 아들)

25.  Nitai Charan Bandopadhyaya (disciple of 22)

     니타이 차란 반도파드야야 (22의 제자)



Disciples of (5) Swami  Kebalananda

(5)스와미 케발라 난다의 제자


26.  Panchkori De (Brahmachari Santananda)

     판치코리 데(브라마차리 산타난다)  

27.  Tinkori De

     틴코리 데



Disciples of (6) Swami Pranabananda Giri
(6)스와미 프라나바난다 기리의 제자


28.  Jnanendra nath Mukherjee
     즈야넨드라 나스, 무케르지

29.  Brahmachari Sananda

     브라마차리 사난다



Disciples of (7) Brahmachari Kesavananda and his lineage
(7)브라마차리 케사바난다의 제자와 그의 계보

30.  Swami Satyananda

      스와미 사티야난다

31.  Swami Nityananda 

      스와미 니트야난다

32.  Swami Vidyanada 

      스와미 비드야난다.



Disciples of (8) Tinkori Lahiri and lineage

(8)틴코리 라히리의 제자의 제자와 계보


33.  Tara Charan Lahiri

      타라 차란 라히리

34.  Satya Charan Lahiri

      사티야 차란 라히리

35.  Abhaya Charan Lahiri

      아바야 차란 라히리

36.  Banamali Lahirii

      바나마리 리히리



Disciples of (9) Dukori Lahiri
(9) 두코리 라히리 제자


37.  Ananda Mohan Lahiri

      아난다 모한 라히리



Disciples of (10) Swami Sriyukteswar and lineage

(10)스와미 스리유크테스와르의 제자와 계보


38.  Motilal Mukherjee

      모틸랄 무케르지

39.  Swami Satyananda (initiated by Kebalananda)

      스와미 사트야난다

40.  Paramhansa Yogananda

      파라마한사 요가난다

41.  Swami Bhabanada Giri

      스와미 바바난다 기리

42.  Swami Paramananda Giri

      스와미 파라마난다 기리

43.  Swami Narayana Giri

      스와미 나라야난 기리

44.  Amulya Charan Santra

      아물리야 차란 산트라

45.  Bijoy Kumar Chatterjee

      비조이 쿠마르 차테르지

46.  Dr. Bipin Chandra Bhumia

      비핀 찬드라 부미아

47.  Tripurari Har(disciple of 38)

      트리푸라리 할 (38의 제자)

48.  Brahmachari Anilananda (disciple of 38)
      브라마차리 아닐아난다 (38
의 제자)

49.  Swami Satyeswarananda Giri 

      스와미 사티야스바라난다 기리
      (the author, initially learned from 39, later, from Babaji in the Himalayas)

      저자,  39세 이후 히말라야의 바바지에게 처음 배웠다.

50.  Swami Sudhhananda Giri (disciple of 39, initiated by Kebalananda)

      스와미 수드하난다 기리(케발라난다에 의해 영입된 39의 제자)

51.  Swami Hariharananda Giri / Ushananda (disciple of 39)

      스와미 하리하라난다 기리/우샤난다 (39의 제자)

52.  Swami Dhirananda Giri (disciple of 39)

       스와미 드히라난다 기리 (39의 제자)

53.  Swami Niranjanananda Giri (disciple of 39)

      스와미 닐야자아난다 기리 (39의 제자)

54.  Swami Jagadananda Giri (disciple of 39)

      스와미 자가다난다 기리 (39의 제자)

55.  Swami Jnanananda Giri (disciple of 51)

      스와미 즈냐나난다 기리 (51의 제자)

56.  Brahmachari Bhubaneswarananda (disciple of 51)

      브라마차리 브후바네스바난다 (51의 제자)

57.  Swami Atmananda Giri (disciple of 40)

      스와미 아트만아난다 기리 (40의 제자)

58.  Swami Hariharananda Giri (disciple of 40)

      스와미 하리하라난다 기리 (40의 제자)
59.  Swami Sevananda Giri (disciple of 40)

      스와미 세브아난다 (40의 제자)

60.  Swami Sadananda Giri (disciple of 40)

      스와미 사다난다 기리 (40의 제자)

61.  Swami Binayananda Giri (disciple of 40)

      스와미 비나야난다 기리 (40의 제자)

62.  Swami Bidyananda Giri (disciple of 40)

      스와미 비드야난다 기리 (40의 제자)

63.  Swami Satchidananda Giri (disciple of 40)

      스와미 사치다난다 기리 (40의 제자)

64.  Swami Premananda Giri (disciple of 40)

      스와미 프리마난다 기리 (40의 제자)

65.  Swami Dhirananda Giri, Basu Kumar Bagchi, initiated by Kebalananda

      스와미 디라난다 기리, 바수 쿠마 박치 - 케발라난다에 의해 영입 

66. Swami Sradhhananda Giri (disciple of 57)

      스와미 스라드하난다 기리 (57의 제자)

67.  Swami Brahmananda Giri (disciple of 57)

      스와미 브라마아난다 기리 (57의 제자)

68.  Swami Premananda Giri (disciple of 58)

      스와미 프레마아난다 기리 (58의 제자)



Granddaughter of (16) Hari Narayana Palodhi

(16) 하리 나라얀 팔로디의 손녀

69.  Binapani Devi

     비나 파니 데비



Disciples of (17) Bhupendranath Sanyal

(17)부펜드라나스 산얄의  제자들

70.  Nikhil Dey

      니킬 데이

71.  Sailendranath Mukherjee

      사일렌트라나트 무게르지

72.  Jwala Prasad Tiwari 

       즈왈라 프라사드 티와리

73.  Sunil Kumar Ghosh

      수닐 쿠마르 고쉬




▶ Source : Guru-Param-Para(Lineage of the Guru Order), Guru Sisya(Master and Disciple) at a glance By Swami Satyeswarananda Giri. ☜  보러가기



  1. 저의 원문 번역이 잘못된 곳이 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지적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옴 나모 바가바테 바수데바야!(Om Namo Bhagavate Vasudevaya!)' - 해탈의 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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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크리야 마스터들의 전기(Biographies of Kriya Masters) 《원제 The Divine Himalayan Yogi and His Legacy》http://www.sanskritclassics.com/biographie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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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리 유크테스와르와 요가난다. - http://www.sanskritclassics.com/about_MK.html [본문으로]
Posted by 聖枝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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