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bute(헌사) - Yanni[각주:1] - 영혼의 길(Road of Sprit)



야니(Yanni)의 음악이
참으로 좋습니다.^^
좋은 것은 좋다고 말하고
나쁜 것은 나쁘다고 말하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영혼의 길(Road of Sprit)







끊임없이 자신을 비우기에
언제나 새로우며,

최상의 호기심으로 배움에 임하지만
결코 지식을 쌓지 않으며,

무엇이 되려고 한적이 없기에
없음(無)이라고 불리며, 

끝이 없이 깊고
닿지 않는 곳이 없으며,

앎의 세계로 부터 벗어나 있기에
모름이라고 불리며,

그의 힘은 무한하나
한없이 부드러우며, 

보지 않는 구석이 없고
듣지 않는 소리가 없으며,

그의 덕은 높고 크나
겸손은 한없이 낮으며,

우리의 사고가 끝나는 곳
말의 의미가 끝나는 곳에서,

어쩌면 만날 수도 있는
그것은 실체로서의 사랑.

-지두 크리스나무리티 -









  1. ‘뉴에이지계 베토벤’ 야니의 두 번째 내한공연이 14일 오후 올림픽공원 내 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공연은 현대백화점이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야니는 R&B의 황제 니요(NE-YO), 뉴에이지 아티스트 유키 구라모토-이루마에 이어 세 번째 주자로 한국 무대에 섰다.

    야니는 신비로운 사운드과 초대형 퍼포먼스로 잘 알려진 그리스 대표 뮤지션. 1992년 [Dare To Dream]과 1993년 [In My Time], 2장의 앨범이 모두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면서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후 그의 음악은 슈퍼볼, US 오픈, 뚜르드 프랑스, 세계 피겨 스케이팅 챔피언십, 88 서울 올림픽, ABC 뉴스의 시그널 등에 두루 사용돼 일반 대중들에게 친숙하다.

    2시간가량 펼쳐진 이번 공연에서 야니는 ‘Aria’ ‘Santorini’ 등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히트곡과 올해 발표된 신보 [Truth of Touch]의 수록곡을 들려줬다.[데일리안 문화 = 박정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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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聖枝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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