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길은 열려있다네'







"누구에게나 길은 열려있다네.

한 가닥 외길, 여러 갈래 길
또 다른 길이

착한 영혼은 높은 길을 오르고

낮은 영혼은 낮은 길을 더듬네.

다른 영혼들은

이리저리 헤매네.

저 안개낀 들판 사이를


길은 열려 있다네, 누구에게나

높은 길과 낮은 길이

그대는 골라야 하리.

제 영혼이 가야 할 길을"

                                존 옥센 함(John Oxenham)



                       [출 처] 레지오 마리애(Legio Mariae) 공인교본 P 299



Posted by 聖枝 성지